입국제한

입국제한 смотреть последние обновления за сегодня на .

[W] 입국 제한 풀었지만…일본 여행하려면 지켜야 할 수칙들 / JTBC 뉴스룸

80992
598
605
00:03:23
12.06.2022

일본이 이틀 전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패키지 관광에 한해 허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말이 허용이지, 지켜야 할 가이드라인이 17쪽에 달합니다. 특히 관광을 하다 확진되면, 자국 확진자에겐 요구하지 않는, 세세한 동선 공개까지 요구하고 있는데요.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윤설영기자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터키, 외국인 입국 제한에 한인사회 '불똥' / YTN

390970
3368
650
00:03:37
18.06.2022

[앵커] 코로나19 상황이 풀리면서 각국이 외국인 입국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터키는 거꾸로 외국인 체류 비자 심사를 강화하거나 일부 중단했습니다. 해외에서 온 난민이 포화상태에 이른 걸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선 건데, 이 불똥이 한인사회에까지 튀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임병인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외국인이 터키에 체류하기 위해선 거주증 '이카멧'이 필요합니다. 이카멧은 크게 노동, 학생, 부동산, 그리고 관광 비자로 나뉘는데, 그동안 외국인 상당수는 절차가 까다롭지 않은 관광비자를 취득해 길게는 5년까지 터키에 머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 터키 정부가 관광비자 발급에 제동을 걸면서, 외국인 거주비율이 25%가 넘는 800여 개 지역이 관광비자 업무를 사실상 중단한 상태입니다. 주로 관광비자를 받고 체류 중이던 한인들도 기간 연장을 앞두고 혼란에 빠졌습니다. [한경헌·김한나/터키 이스탄불 : 원래 살던 지역에서 이카멧이 안 나온다고 해서 작년 8월에 이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아직 1년이 안 됐는데 또 이번에 새로 나온 소식은 지금 사는 지역도 이카멧이 안 나오는 지역으로 결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답답하고….] 비자 발급이 중단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명확한 기준 없이 비자 발급이나 연장이 거절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터키 한인회 게시판엔 답답함을 호소하는 글이 부쩍 늘었습니다. [고선아/ 터키 이스탄불 : 어떻게 해야 (관광비자를) 잘 받을 수 있다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운에 맡기거나 이렇게 가는 것 같아요. 저도 8월까지는 신청해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염려됩니다.] [김영훈/ 터키한인회장 : 동포 숫자가 터키 전체 3천여 명으로 추정되고요. 매달 현재 (비자를 못 받아 떠나야 하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다고 봅니다.] 이처럼 터키가 외국인 체류 허가 심사를 강화한 배경에는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들어온 난민이 포화상태에 이른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현재 터키에 거주하는 난민은 370만여 명으로, 전체 체류 외국인의 약 70%에 달합니다. 터키 정부는 난민 상당수가 관광비자를 받은 뒤 불법 체류하는 경우가 많은 데다, 이들의 경제 활동이 늘면서 국내 실업률이 증가하는 등 여러 사회 문제가 발생해 외국인 숫자를 조절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태상원/ 창업 컨설팅 매니저 : 시리아 난민들을 본국으로 백만 명 이상씩 다시 되돌려보내는 계획을 작년에 세웠고 돌려보내는 조치로 체류 허가를 강화하는 상황에 있는데, 이 강화 조치에 어떻게 보면 한국이나 유럽이나 기타 외국인들도 같이 영향을 받는(상황입니다).] 외국인이 관광비자를 받고 장기 체류하는 나라가 드문 만큼, 이번 사태가 터키 비자 정책의 정상화 단계라는 목소리도 있지만, 명확한 지침이 나올 때까지 한인 사회의 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터키에서 YTN 월드 임병인입니다. YTN 임병인 (jminlee101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속속 풀리는 해외 입국제한…항공사, 중장거리 운항 채비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8385
165
6
00:02:12
16.02.2022

02/16 MTN 핫라인 5 일본, 태국 등 해외 곳곳에서 자가격리와 입국 제한조치 완화 움직임이 보이자 항공사들이 반색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여객 수요가 회복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반등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입니다. 보도에 문수련기자입니다. ▶텍스트 내용 더보기 🤍 ▶ YouTube 'MTN Pick 뉴스' 🤍 ▶ YouTube 'MTN 핫라인 5' 🤍 #일본 #태국 #자가격리 #입국제한 #조치완화 #항공사 #운항준비 #핫라인5 #뉴스 #뉴스다시보기 #MTN #머니투데이방송

우릴 제재해?…러시아, 한국·미국 등 국민 입국제한 추진 / 연합뉴스 (Yonhapnews)

662563
4707
4477
00:00:48
29.03.2022

우릴 제재해?…러시아, 한국·미국 등 국민 입국제한 추진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미국과 유럽연합(EU)·영국 등 '비우호국' 국민에 대한 러시아 입국 제한을 추진 중입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TV 연설에서 "많은 외국의 비우호적 행동에 대응해 입국 제한 조치가 대통령령으로 준비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법령은 미국과 모든 EU 회원국, 영국을 포함하는 비우호국 국민을 대상으로 러시아 입국과 관련해 많은 제한을 적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러시아는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 국가들이 강도 높은 러시아 제재를 시행하자, 지난 7일 비우호국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 명단에는 미국, 영국, 호주, 일본,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 캐나다, 뉴질랜드, 노르웨이, 싱가포르, 대만, 우크라이나 등을 비롯해 한국도 포함됐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오예진ㆍ백지현 영상 : 로이터ㆍ트위터 🤍maxseddon #연합뉴스 #러시아 #비우호국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러시아, 한국 등 '비우호국' 국민 입국 제한 추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36523
361
249
00:00:32
28.03.2022

러시아, 한국 등 '비우호국' 국민 입국 제한 추진 러시아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연합 등 이른바 '비우호국' 국민에 대한 러시아 입국 제한을 추진 중입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28일 TV 연설에서 "외국의 비우호적인 행동에 대응해 입국 제한 조치가 대통령령으로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 국가를 중심으로 강도 높은 대러시아 제재가 시행되자, 지난 7일 비우호국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동남아, 외국인 입국 제한 강화 / YTN KOREAN

879
12
0
00:01:39
30.03.2020

동남아 국가들이 코로나19 해외 유입 차단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그동안 동남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중국이나 유럽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었는데요.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자 초비상 상태로 전환하면서 입국 제한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사무관] 태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국가비상사태 기간 4월 30일까지 잠정적으로 외국인의 입국이 전면 금지됩니다. 현재 편의점과 약국 등 몇몇 생필품 점을 제외한 모든 상점과 다중이용시설의 영업도 중단됐습니다. [앵커] 다른 동남아 국가들 상황도 좀 알려주세요. [사무관] 필리핀 정부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습니다. 현재 수도 마닐라가 있는 루손 섬 전체가 봉쇄됐습니다. 전국에 이동제한령을 내리고 대중교통 운행도 중단했습니다. 봉쇄 조치가 장기화하는 경우 우리 교민을 대상으로 생계형 범죄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 당부드립니다. · 인도네시아도 외국인 무비자 입국과 도착 비자 발급을 중단했습니다. 베트남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도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필수적인 경우를 제외한 방문은 취소나 연기하시고 동남아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께서는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변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진행 : 강려원 앵커,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이정원 사무관 #해외안전여행정보 #코로나19 #동남아시아 ▶ 기사 원문 : 🤍 ▣ YTN KOREAN 유튜브 채널구독: 🤍 ▶ 모바일 다시보기 : 🤍 ▶ Facebook : 🤍 ▶ Naver TV : 🤍 [더 큰 한민족 네트워크 / YTN KOREAN]

미국에서 입국하면 모두 코로나19 검사...90개국 입국 제한도 / YTN

23916
125
73
00:03:26
13.04.2020

미국발 입국 확진 비중↑…입국 확진자 49.7% 인천국제공항 ’썰렁’…오늘부터 90개국 입국 제한 4월 5일까지 발급된 단기 비자 ’잠정 정지’ "입국자 수 줄어들면, 진단 검사는 무리 없어" [앵커] 해외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한 감염 예방 조치가 더욱 강화됐습니다. 오늘(13일)부터 미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인을 입국 제한한 나라 중 90개 나라는 오늘부터 입국을 제한합니다. 인천공항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희재 기자! 오늘부터 미국발 입국자들이 전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제 뒤로 입국장 출구 근처에 방역복을 입은 직원들이 보일 텐데요. 지자체별로, 도착하는 승객마다 이름과 주소 등을 파악하고 거주지로 바로 이동하도록 교통수단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오후에 도착할 미국발 입국자들도 이곳으로 도착하게 되면, 안내에 따라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가 정부 차원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게 됩니다. 입국 과정에서 증상이 없는 한국인과, 장기체류자인 외국인들이 그 대상이 된 건데요. 기존엔 14일 자가격리 도중 증상이 나타나면 검사를 받았지만, 지금은 증상이 없어도 사흘 안에 관할 보건소 등에서 검사를 받게 됐습니다. 증상이 나타난 내·외국인이나 증상이 없는 단기체류 외국인은 기존처럼 도착한 직후 시설로 이동해 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습니다. 이 조치는 최근 확진된 해외 입국자 가운데, 미국발 입국자 비중이 커지면서 이뤄졌습니다. 최근 2주 동안 미국 방문객을 비롯해 유학생, 외국인 등 미국에서 들어온 확진 환자는 전체 해외 유입 459명 가운데 49.7%인 228명이었습니다. 오늘 새벽 0시부터 지금까지 미국에서 직항으로 인천공항에 온 승객들은, 예약 수 기준으로 270여 명입니다. 오후에도 워싱턴과 뉴욕, 로스엔젤레스에서 입국자들이 들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입국 제한 조치도 이뤄졌다면서요? [기자] 네, 지금 그런 상황을 반영이라도 한 듯 주변을 보면, 인천공항에 지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이곳에 아침부터 와있었는데, 경찰과 공항 직원 등을 제외하면 공항을 지나는 사람들은 10명도 채 되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이탈리아, 프랑스, 대만 등 90개국에 해당하는 국가들의 입국 제한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인을 입국 제한한 151개 국가 가운데, 비자 면제 협정을 맺은 56개국과 협정을 맺지 않아도 인적 교류 활성화 등을 이유로 비자 없이 입국이 허용된 34개국이 그 대상입니다. 미국과 영국은 제한 대상국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 전 세계 모든 한국 공관에서 지난 5일까지 외국인에게 발급한 단기 비자가 잠정 정지됐습니다. 다만, 이미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은 효력 정지 대상에서 벗어납니다. 이 조치는 현지 출발 시각 기준으로 오늘(13일) 새벽 0시부터 적용됩니다. 이렇게 입국이 어려워지면 하루 5천 명 수준인 입국자 수는 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방역 당국은 하루 2만 건 수준인 진단검사 역량으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 입국자 검사까지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YTN 박희재[parkhj0221🤍ytn.co.kr]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오미크론' 비상에...남아공 등 8개국 비자발급·입국 제한 / YTN

45828
339
210
00:01:41
27.11.2021

[앵커]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대응 방안을 조금 전 발표했습니다. 남아공 등 8개국에서 출발한 외국인은 입국이 제한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계훈희 기자! [기자] 네, 계훈희입니다. [앵커] '오미크론'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당국이 내놓은 대응 방안 전해주시죠.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8개국을 방역강화국가, 위험국가, 격리 면제 제외국가로 지정했습니다. 8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보츠와나, 짐바브웨, 나미비아, 레소토, 에스와티니, 모잠비크, 말라위입니다. 당장 내일(28일) 0시부터 남아공 등 8개국에서 출발한 외국인은 입국과 비자발급이 제한됩니다. 8개국에 대해서는 비자 발급이 장례식 참석 등에 한정되는 등 최소화되고 이곳에서 온 내국인도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간 임시생활시설에 격리됩니다. 또 남아공 등 8개국에서 경유지를 통해 우리나라로 입국하려는 외국인은 항공기 탑승이 제한되고, 탑승 후 국내에 들어왔더라도 입국 불허가 조치가 됩니다. 앞서 세계보건기구, WHO는 남아프리카 일대에서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을 델타 변이와 함께 바이러스 변이 분류 단계 가운데 최고 등급인 '우려 변이'로 지정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는 전파력이 매우 강하고 기존의 백신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아프리카 입국 확진자 전원을 상대로 변이를 분석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국내에서 오미크론 변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계훈희입니다. YTN 계훈희 (khh02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시각 세계] 러시아, 한국 등 '비우호국' 입국 제한 추진 (2022.03.29/뉴스투데이/MBC)

9334
88
77
00:00:53
28.03.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제재에 나선 미국과 유럽연합 등 '비우호국' 국민에 대한 러시아 입국 제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입국제한

"국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 없어"..."관련국 입국제한 필요" / YTN

127451
709
730
00:02:47
27.11.2021

[앵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전파력이 강하고 백신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높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등장한 가운데 국내에는 아직 관련 확진자는 없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대처방안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전문가들은 국내 유입은 시간 문제라며 선제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이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최근 발견된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이 변이가 무서운 것은 전파력이 매우 강하고 기존의 백신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이 변이의 진원지인 남아공은 매일 거의 2배씩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검사자 수 대비 확진자를 나타내는 양성률도 연일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 WHO도 '오미크론'을 델타 변이와 함께 바이러스 변이 분류 단계 가운데 최고 등급인 우려 변이로 지정했습니다. [신상엽 / 감염내과 전문의 : WHO나 남아공 방역당국이 판단하기에는 이 오미크론이라는 새로운 변이주가 유행하면서 기존의 백신을 무력화시키고 재감염이 일어나면서 유행규모가 남아공에서 급격하게 늘었다고 의심하고 있는 거죠.] 이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위험평가와 대응방안 회의를 열었고 논의를 거쳐 조치방안을 결정해 금명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우선 아프리카에서 입국하는 확진자 모두에 대해 변이분석을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영국 등 세계 각국은 남아공 등 아프리카 국가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결정하는 등 긴급조치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행이 번지는 아프리카를 오가는 항공편이 열려있는 상황에서 국내유입은 시간문제일 뿐이라며 선제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합니다. [백순영 /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 : 결국은 최종적으로는 모든 전 세계가 하나로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퍼지기 시작하면 그것을 아무리 검역을 잘하고 분석을 잘해도 막기는 어렵지만 우리로서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봅니다.] 유럽질병통제예방센터도 오미크론 변이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각국에 여행제한, 백신 추가 접종 확대 등을 긴급히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델타 변이 확산 때 전문가들이 대책 마련을 주문했지만 오히려 거리두기 개편안 적용으로 방역까지 완화하는 등 안일하게 대응하면서 확산 규모를 키웠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YTN 이동우입니다. YTN 이동우 (dw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美, 비시민권자 입국 제한 대상국에 남아공 추가 / YTN

4544
26
15
00:00:36
26.01.2021

미국은 코로나19 변이가 발견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미국 비시민권자의 미국 입국 제한 대상에 추가했습니다. 또 유럽 26개 나라와 영국, 아일랜드, 브라질, 중국 등에 대한 기존 미국 입국 제한 조치를 유지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 시각 25일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총력전을 펼치는 차원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행정 조치에 서명했습니다. 이 조치는 최근 14일 이내에 이들 국가에 머문 이들은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라면 입국을 금지하는 조처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또 미국으로 오는 모든 국제선 이용객이 코로나19 음성 판정 증명 서류를 제시하도록 하는 조처를 현지 시각 26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조치는 모든 나라를 대상으로 하며, 미국 시민권자도 적용 대상에 포함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1일에는 국제선으로 미국에 오는 모든 이들에 대해 도착 후 격리 조처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등 외국으로부터 코로나 유입을 막기 위한 이중삼중의 차단막을 치고 있습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국발 입국자 '전수조사' 시작...90개국 입국 제한 / YTN

12318
91
30
00:03:17
13.04.2020

오늘부터 미국발 입국자 코로나19 ’전수조사’ 무증상 내·외국인, 입국 사흘 내 검사 필수 한국인 입국 제한 151개국 가운데 90개국이 대상 [앵커] 해외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한 감염 예방 조치가 더욱 강화됐습니다. 오늘(13일)부터 미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인을 입국 제한한 나라 중 90개 나라는 오늘부터 입국을 제한합니다. 인천공항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희재 기자! 오늘부터 미국발 입국자들이 전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방역복을 입은 직원들이 보일 텐데요. 지자체별로, 도착하는 입국 승객마다 이름과 주소 등을 확인해 입국자 정보를 파악하고 거주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 수단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미국발 입국자들도 이곳으로 도착하게 되면, 안내에 따라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가 정부 차원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게 됩니다. 입국 과정에서 증상이 없는 한국인과, 장기체류자인 외국인들이 그 대상이 된 건데요. 기존엔 14일 자가격리 도중 증상이 나타나면 검사를 받았지만, 지금은 증상이 없어도 사흘 안에 관할 보건소 등에서 검사를 받게 됐습니다. 증상이 나타난 내·외국인이나 증상이 없는 단기체류 외국인은 기존처럼 도착한 직후 시설로 이동해 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습니다. 이 조치는 최근 확진된 해외 입국자 가운데, 미국발 입국자 비중이 커지면서 이뤄졌습니다. 최근 2주 동안 미국 방문객을 비롯해 유학생, 외국인 등 미국에서 들어온 확진 환자는 전체 해외 유입 459명 가운데 49.7%인 228명이었습니다. 오늘 새벽 0시부터 지금까지 미국에서 직항으로 인천공항에 온 여객기는 새벽 4시 반쯤 도착한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1대입니다. 예약승객 기준으로 270여 명이 이곳 인천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앵커] 입국 제한 조치도 이뤄졌다면서요? [기자] 네, 지금 그런 상황을 반영이라도 한 듯 주변을 보면, 인천공항에 지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이곳에 2시간 정도 전부터 와있었는데, 사복을 입고 지나는 사람들이 10명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입국 제한 조치가 영향이라도 준 듯 공항 전체가 조용한 분위기인데요. 오늘부터 이탈리아, 프랑스, 대만 등 90개국에 해당하는 국가들의 입국 제한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인을 입국 제한한 151개 국가 가운데, 사증 면제 협정을 맺은 56개국과 무사증 입국을 할 수 있는 34개국이 그 대상입니다. 미국과 영국은 제한 대상국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 전 세계 모든 한국 공관에서 지난 5일까지 외국인에게 발급한 단기 사증이 잠정 정지됐습니다. 다만, 이미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은 효력 정지 대상에서 벗어납니다. 이 조치는 현지 출발 시각 기준으로 오늘(13일) 새벽 0시부터 적용됩니다. 이렇게 입국이 어려워지면 하루 5천 명 수준인 입국자 수는 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방역 당국은 하루 2만 건 수준인 진단검사 역량으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 입국자 검사까지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YTN 박희재[parkhj0221🤍ytn.co.kr]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부, '인도발 입국제한' 주장에 "격리강화가 더 바람직" / YTN

4262
19
54
00:00:48
09.05.2021

정부는 코로나19 변이의 유입을 막기 위해 인도에서 오는 사람에 대해 입국금지를 비롯한 제한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상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 입국을 막는 것은 불가능한 조치이고, 외국인에 대한 입국제한도 실효성이 없을 뿐 아니라 외교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사유로 들었습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인도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제한이 필요한 게 아니냐는 질의에 "우선 내국인에 대해 입국제한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은 조치"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한국 사람의 입국을 막는다는 것은 인권이나 국가의 정체성과 관계가 있다"면서 "이런 극단적인 조치를 하는 나라는 세계적으로도 별로 없다"고 부연했습니다. 손 반장은 또 외국인 입국자에 대해서도 "입국금지를 하기보다는 현재와 같이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14일간 격리하고 특별히 위험한 국가에 대해서는 격리 과정 자체를 더 강화하면서 변이 바이러스의 유입을 최대한 차단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경제에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했을 때 국내 경제에 미칠 여파도 고려해야 한다고 손 반장은 언급했습니다. 그는 "우리나라는 대외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외국과 무역 관계나 비즈니스 상의 여러 경로에서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다"며 "이 부분은 궁극적으로 국가 경제, 전체적으로 국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이를 감수할 정도로 방역 조치가 필요한가 하는 부분의 편익을 따져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일본, 한국인 입국 격리 완화‥2년 만에 쇄국 푼다 (2022.05.17/뉴스데스크/MBC)

44310
475
1078
00:02:09
17.05.2022

2년 넘게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국을 중단했던 일본이, 다음 달부터 백신을 모두 맞은 단체 관광객들을 상대로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특히 한국인들에 대해서는 격리도 제외를 했습니다. 🤍 #일본여행 #일본관광 #외국인관광객

'오미크론' 확산 비상...남아공 등 8개국 입국제한 / YTN

73937
523
188
00:01:56
27.11.2021

[앵커]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대응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오늘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8개 국가에서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의 입국과 비자 발급이 제한됩니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새 변이종 '오미크론' 발생국과 인접국에 대해 정부가 입국과 비자 발급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보츠와나, 짐바브웨, 나미비아, 레소토, 에스와티니, 모잠비크, 말라위 등 8개 국가입니다. 이들 국가에서 출발한 외국인은 오늘부터 국내 입국이 제한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와 이들 8개국 간 직항 항공편은 없습니다. 경유지를 통한 입국도 여권 확인 과정에서 탑승이 제한되고, 만약 탑승했다 하더라도 국내에서 입국이 불허됩니다. 비자 발급도 장례식 참석 등에 한해 최소화됩니다. 이곳에서 온 내국인은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간 임시생활시설에서 격리됩니다. 앞서 세계보건기구 WHO는 '오미크론'을 바이러스 변이 분류 단계 중 최고 등급인 '우려 변이'로 지정했습니다. [신상엽 / 감염내과 전문의 : WHO나 남아공 방역당국이 판단하기에는 이 오미크론이라는 새로운 변이주가 유행하면서 기존의 백신을 무력화시키고 재감염이 일어나면서 유행규모가 남아공에서 급격하게 늘었다고 의심하고 있는 거죠.] 오미크론의 진원으로 지목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검사 건수 대비 확진 비율도 연일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이 현재 아프리카 입국 확진자 전원을 상대로 변이를 분석하는 가운데, 아직 국내에서 오미크론 확진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YTN 계훈희입니다. YTN 계훈희 (khh02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국 입국제한? 트럼프 "지금은 아니지만"…이 와중에 농담도 / 연합뉴스 (Yonhapnews)

24855
47
29
00:02:27
27.02.2020

#트럼프 #코로나 #코로나19 #한국 #입국제한 (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한국, 이탈리아에 대한 입국 제한에 대해 적절한 때에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당장은 적절한 때가 아니라고 밝혔는데요. 당장 조처를 하기보다는 추이를 지켜보며 검토해 나가겠다면서 그 가능성은 열어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국무부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 기자회견을 즈음해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인 '강화된 주의'에서 나흘 만에 3단계 '여행 재고'로 격상하는 조치를 단행, 입국 제한 조치로까지 강화될지에 촉각이 모아집니다. 이날 기자회견 중 트럼프 대통령이 독감 환자 흉내를 내다가 웃음이 터지는 상황도 연출됐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손수지] [영상 : 연합뉴스TV·로이터·유튜브🤍The White House]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오늘부터 미국발 입국자 전원 코로나19 검사...90개국 입국 제한 / YTN

6146
48
33
00:03:13
13.04.2020

[앵커] 해외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한 감염 예방 조치가 더욱 강화됐습니다. 오늘(13일)부터 미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인을 입국 제한한 나라 중 90개 나라는 오늘부터 입국을 제한합니다. 인천공항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희재 기자! 오늘부터 미국발 입국자들이 전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고요? [기자] 제 뒤로 입국장 출구 근처에 방역복을 입은 직원들이 보일 텐데요. 지자체별로, 도착하는 승객마다 이름과 주소 등을 파악하고 거주지로 바로 이동하도록 교통수단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오후에 도착할 미국발 입국자들도 이곳으로 도착하게 되면, 안내에 따라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가 정부 차원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게 됩니다. 입국 과정에서 증상이 없는 한국인과, 장기체류자인 외국인들이 그 대상이 된 건데요. 기존엔 14일 자가격리 도중 증상이 나타나면 검사를 받았지만, 지금은 증상이 없어도 사흘 안에 관할 보건소 등에서 검사를 받게 됐습니다. 증상이 나타난 내·외국인이나 증상이 없는 단기체류 외국인은 기존처럼 도착한 직후 시설로 이동해 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습니다. 이 조치는 최근 확진된 해외 입국자 가운데, 미국발 입국자 비중이 커지면서 이뤄졌습니다. 최근 2주 동안 미국 방문객을 비롯해 유학생, 외국인 등 미국에서 들어온 확진 환자는 전체 해외 유입 459명 가운데 49.7%인 228명이었습니다. 또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미국발 국내유입 확진 환자는 모두 164명으로, 유럽 97명에 비해 훨씬 많은 수준입니다. 오늘 새벽 0시부터 지금까지 미국에서 직항으로 인천공항에 온 승객들은, 예약 수 기준으로 270여 명으로 전해지는데요. 오후에도 워싱턴과 뉴욕에서 입국자들이 이곳 인천공항으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앵커] 입국 제한 조치도 이뤄졌다면서요? [기자] 지금 그런 상황이 반영이라도 된 듯 주변을 보면, 인천공항에 지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오늘부터 이탈리아, 프랑스, 대만 등 90개국에 해당하는 국가들의 입국 제한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인을 입국 제한한 151개 국가 가운데, 비자 면제 협정을 맺은 56개국과 비자 없이 입국이 허용된 34개국이 그 대상입니다. 또 전 세계 모든 한국 공관에서 지난 5일까지 외국인에게 발급한 단기 비자가 잠정 정지됐습니다. 다만, 이미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은 효력 정지 대상에서 벗어납니다. 이 조치는 출발지 기준으로 오늘(13일) 새벽 0시부터 적용됐습니다. 이렇게 입국이 어려워지면 하루 5천 명 수준인 입국자 수는 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YTN 박희재[parkhj0221🤍ytn.co.kr]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요약] 2월27일11시│외국의 입국제한 관련 조치사항 및 대응계획│정부브리핑

7210
23
6
00:04:00
27.02.2020

[요약] 2월27일11시│외국의 입국제한 관련 조치사항 및 대응계획│정부브리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홈페이지 ▶ 🤍 - 국민 안전 최우선, 종합적 고려하여 필요한 입국통제 조치 - 외국 입국제한 조치로 인한 국민 불편, 안타깝고 송구 - 외국 조치는 과도하다고 판단, 철회·자제 위해 최대한의 노력 - 일부 중국 지역에서 우리 국민 격리, 해당 지방·중앙정부 시정 요구 - 일부 지방정부 차원의 산발적 조치 - 국적과 무관하게 국제선 탑승객 전원 대상, 비차별적 조치 - 중국 측과 긴밀히 소통, 안전·편의 보장 위해 지속 노력 - 국민 안전 최우선, 종합적 고려하여 필요한 입국통제 조치 - 후베이성 입국 금지, 이외 중국 지역 특별입국절차 등 - 중국인 입국자 80% 이상 급감, 유입억제 효과 발생 - 사전 예고 없는 입국 제한조치에 대해 적극적 대응 중 - 과도한 제한조치 방지에 총력, 국민께 적극 안내·조력 - 적극적 대응, 국민의 부당한 불편함·고통 방지 위해 최선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더많은_국민들에_전달될수있도록_공유바랍니다

WHO, 한일 입국제한에 "코로나는 공동의 적...화합해야" / YTN

5886
22
62
00:02:22
06.03.2020

WHO "한일 양국 입국제한 조치에 싸우지 말 것" WHO 사무총장 "코로나19는 공동의 적…모든 국가 화합해야" WHO대응팀장 "한일, 생명 구하는 노력에 집중해 줄 것" 당부 [앵커] 한국과 일본이 상대국 국민의 입국을 제한한 것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 WHO가 서로 화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코로나19는 공동의 적이며 여행 제한을 두고 정치적인 싸움을 하지 말고 생명을 구하는 노력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19를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한국과 일본에 '싸우지 말고 화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테워드로스 WHO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코로나19라는 공동의 적을 대면하고 있다"면서 "모든 국가가 화합해야 한다는 게 WHO의 의견"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일 양국이 각각 취한 여행 제한을 '정치적 갈등'으로 본 마이클 라이언 WHO 긴급대응팀장도 양국은 생명을 구하는 노력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마이클 라이언 / WHO 긴급대응팀장 : 여행제한을 두고 정치적인 싸움보다는 생명을 구하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런 종류의 보복적 성격의 여행 제한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전 세계적으로 10만 건에 육박할 지경이라고 WHO가 밝힌 지 하루 만에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미국의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존스 홉킨스 대학 자료를 인용해 현지시각 6일 오전 기준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전했습니다. WHO는 이 같은 환자 증가세와 관련해 확진자 발생의 억제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줄 것을 각국에 권고했습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 WHO 사무총장 : 우리는 환자를 찾아내고 진단하고, 격리하고, 돌보고, 그리고 모든 접촉을 추적할 것을 각국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WHO는 코로나19에 따른 의약품 공급의 차질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는 만큼 "백신과 치료제 등의 시험 중에도 효과가 입증되면 해당 약품이 즉시 공급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름이 오면 확산세가 주춤할 것으로 기대하느냐는 질문에 라이언 팀장은 "다른 기후 조건에서 어떻게 될지 아직 모른다"면서 "이 바이러스가 계속 확산할 능력이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박철원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오미크론' 비상에...남아공 등 8개국 비자발급·입국 제한 / YTN

84311
530
352
00:01:42
27.11.2021

[앵커]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대응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남아공 등 8개국에서 출발한 외국인은 입국이 제한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황보혜경 기자! [기자] 네, 황보혜경입니다. [앵커] '오미크론'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당국이 내놓은 대응 방안 전해주시죠.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8개국을 방역강화국가, 위험국가, 격리 면제 제외국가로 지정했습니다. 8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보츠와나, 짐바브웨, 나미비아, 레소토, 에스와티니, 모잠비크, 말라위입니다. 당장 오늘(28일) 0시부터 남아공 등 8개국에서 출발한 외국인은 입국과 비자발급이 제한됩니다. 8개국에 대해서는 비자 발급이 장례식 참석 등에 한정되는 등 최소화되고 이곳에서 온 내국인도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간 임시생활시설에 격리됩니다. 또 남아공 등 8개국에서 경유지를 통해 우리나라로 입국하려는 외국인은 항공기 탑승이 제한되고, 탑승 후 국내에 들어왔더라도 입국 불허가 조치가 됩니다. 앞서 세계보건기구, WHO는 남아프리카 일대에서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을 델타 변이와 함께 바이러스 변이 분류 단계 가운데 최고 등급인 '우려 변이'로 지정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는 전파력이 매우 강하고 기존의 백신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아프리카 입국 확진자 전원을 상대로 변이를 분석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국내에서 오미크론 변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사회1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외교부 "트럼프 연설, 고무적...한국발 입국제한 긍정적 효과 기대" / YTN

792
8
3
00:00:35
12.03.20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관련 대국민 연설에 대해 외교부가 우리 입장에서는 반갑고 고무적인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오늘 비공개 브리핑에서 한국이 미국의 입국금지 대상에서 빠지는 데 머무르지 않고 기존의 제한을 완화할 수 있을 거라는 추가적인 언급이 있었던 점은 반가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명시적으로 한국에 대한 제재 해제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한국발 입국금지 추이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늘 열린 미국 하원 청문회가 '코리아 청문회'가 됐다는 말도 있다며, 한국의 방역과 검역에 대해 미국 내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미국의 현재 상황은 모든 가능한 선택지를 검토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지나친 낙관보다는 스스로 방역 노력을 강화하고 국제 동향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강경화 작심 발언 "방역능력 없는 국가가 입국제한" / YTN

49374
457
253
00:01:52
04.03.2020

강경화 "입국제한, 방역 능력 없는 국가의 투박한 조치" 해리스 美 대사 "韓, ’코로나19’ 세계적 싸움 이끌어" 정부, 베트남 격리자 지원 ’신속대응팀’ 이르면 내일 파견 [앵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한국발 입국 제한을 하고 있는 나라에 대해 방역 능력이 없기에 취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한국의 코로나19 국제전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장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매일 늘어나는 한국발 입국 제한에 대해 작심한 듯 입을 열었습니다. 매일 각국 외교 장관들과 통화하고 있는데, 스스로 방역체계가 허술해 입국을 막을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이른바 왕따를 당한다는 세간의 평가도 반박했습니다. [강경화 / 외교부 장관 : 여러 외교 장관들의 얘기가 스스로 방역체계가 너무 허술하기 때문에 그것을 이렇게 투박하게 막을 수밖에 없다…. 우리가 왕따를 당한다거나 이미지가 실추됐다거나 이런 부분은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외교 차관과 악수 대신 팔꿈치를 부딪치며 인사를 나눈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우리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한국이 코로나19와의 세계적인 싸움을 이끌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해리 해리스 / 주한 미국대사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광범위한 조치와 검사 등 한국의 대응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외교부는 베트남에서 격리된 우리 국민 270여 명을 지원하기 위한 신속대응팀을 곧 파견합니다. 4인 1조로 하노이와 호치민, 다낭에 한 팀씩 보내 시설 격리를 자가 격리로 변경하거나 귀국을 원하면 지원할 예정입니다. 중국에도 830여 명이 격리돼 있지만, 해당 공관에서 대응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YTN 장아영[jay24🤍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부 "입국제한 확대 없다…최근 확진자는 지역 전파서 나와" / 연합뉴스 (Yonhapnews)

4008
6
15
00:02:44
27.02.2020

#코로나19 #입국제한 #지역전파 (서울=연합뉴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입국제한 조치를 확대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역사회 중심으로 늘고 있는 만큼 피해 완화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2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특별한 상황 변화라는 명백한 근거가 있다면 다른 조치를 검토할 수 있으나 최근 확진자 발생 상황을 보면 지역사회 전파가 그 원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 정부는 중국 후베이성에서 온 사람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또 중국과 홍콩, 마카오에서 들어오는 내·외국인은 국내 연락처가 확인되지 않으면 입국을 금지하는 '특별입국절차'도 운영하고 있다. 김 총괄조정관은 "(입국제한 실시) 당시에는 후베이성의 집중적 발생으로 위험성이 현저히 높다고 판단해 후베이성으로부터의 입국을 전면 제한한 것"이라며 "최근에는 외부 유입으로부터 감염이 확산하는 근거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중국에서는 대체로 발생 추이가 안정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내외 상황을 종합했을 때 추가 차단조치를 통한 (외부) 유입 요인을 줄이는 것보다는 지역사회 전파로 인한 피해를 완화하는 전략이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영상 : 연합뉴스TV)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유럽연합, 코로나 우려로 미국발 입국 제한 추진 / KBS 2021.08.30.

825
7
0
00:00:41
30.08.2021

유럽연합,EU가 코로나19 우려를 이유로 미국발 입국 제한을 추진한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또 이번 조치로 EU 27개 회원국은 재량에 따라 입국 제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유럽연합 #미국발입국제한 #코로나19

13일부터 90개국 무비자 입국 제한 ‘코로나19’해외유입 통제 | 4.12일 13시 40분 정부브리핑 | 대한민국 정부

1755
78
5
00:03:56
12.04.2020

#힘내라_대구경북 #힘내라_대한민국 ○ 일시: 2020. 04. 12.(일) 13:40 ○ 장소: 질병관리본부 브리핑룸 ○ 브리퍼: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 어제하루 신규 확진자 32명 추가···국내 총 1만512명 ✔ 격리해제 125명 추가 총 7천368명 ✔ 해외 유입 환자 24명 ✔ 대구 파티마병원 확진자 총 36명 확인 ✔ 경북 예천군 접촉자 조사과정서 3명 추가 확진···총 11명 ✔ 해외유입 전파 증가···자가격리 지침 준수 ✔ 젊은 연령층, 유흥주점·클럽·카페 등 밀폐 공간 피할 것 ✔ 1천1백만명 질서있게 사전투표 참여 ✔ 격리해제 후 다시 '양성'으로 확인된 사례 총 111명 ✔ 재양성 이후 접촉자 '2차 전파' 여부 등 조사 중 ✔ 재양성 사례, 대구·경북 지역 가장 많아 ✔ 투표 시 감염 위험 차단···손소독 후 일회용 비닐장갑 사용 ✔ 내일부터 90개국 무비자 입국 제한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 폭발적 대유행 우려 ✔ 백신 개발 임상시험, 현재 국내·외에서 진행 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홈페이지 ▶ 🤍

트럼프 "한국 입국제한, 적기 아냐"…미 국무부는 여행경보 격상 / JTBC News

3191
26
14
00:02:44
27.02.2020

지금 한국에서의 확진자 수가 천 명을 넘었고요. 확진 증가세가 줄지 않으면서 다른 나라에서, 외국에서 한국을 거쳐 들어오는 외국인에 대해서 입국을 제한하는 사례가, 그런 국가들이 속속 늘고 있습니다. 오늘(27일) 미국에서도 혹시 그런 상응하는 조치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도 나왔던 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와 관련해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여기서 "지금은 한국 등에 대해서 입국제한 조치를 취할 때"가 아니라는 뜻을 밝혔는데요. 하지만 여행경보에 대한 변화도 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임종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신종 코로나 관련 기사 더 보기 〉 ✔ 국내확산 비상 (🤍 ✔ 긴급 팩트체크 (🤍 ✔ 전문가 인터뷰 (🤍 ✔ 전 세계 비상 (🤍 ✔ 특보 다시보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베트남 신속대응팀 파견...강경화 "입국제한, 완화 기대" / YTN

1133
7
20
00:00:47
05.03.2020

베트남에 격리된 우리 국민 270여 명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정부 신속대응팀이 파견됐습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하노이와 호치민, 다낭 등 곳곳에 격리된 우리 국민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도 격려차 인천공항을 찾았습니다. 강 장관의 말, 잠깐 들어보겠습니다. [강경화 / 외교부 장관] 베트남에 있는 우리 국민 270여 명께서 지금 자의 반 타의 반 격리 상황에 있습니다.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 현지 공관의 능력으로는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열심히 해주셨지만…. 그래서 신속대응팀을 3개 도시에 4명씩 해서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1주일 동안 가 계시는 동안 공관과 잘 협력해서 우리 교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이라든가 이런 것을 덜어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내 확진자 수가) 앞으로는 좀 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내 상황이 진정이 되면서 여러 가지 제한 금지 조치도 많이 풀릴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밤샘토론 H/L] '중국인 입국 제한' 확대, 정치적 논쟁? 의료진들이 보는 입장은… / JTBC News

19002
109
226
00:14:20
22.02.2020

Q. 중국 입국제한 지역, 확대 필요한가? [최재욱 / 고려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정치적 고려 배제한 의학적 소견으로는 확대 필요.]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교수 : 여야가 바뀐 입장이라면 지금과 같은 주장 유지 가능할 지..] Q. 중국 유학생 7만 명 입국 임박…관리 어떻게 해야?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교수 : 중국 유학생 관리 대학들에게 알아요 하세요는 곤란. 정부 차원에서 매뉴얼 보급 등 마련해야.] [기동민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해 중국 유학생 관리해야.] [김승희 /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현실적으로 중국인 유학생 자가 격리시킬 시설 모자라.] #코로나19확산 #어떻게막을까 #JTBC밤샘토론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일본, 한국인 '입국 제한'..."사실상 입국 금지" / YTN

19247
117
86
00:27:27
07.03.2020

■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최진봉 /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박홍준 / 서울시의사회 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6700명을 넘었습니다. 소규모 집단감염이 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아파트 전체가 격리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세계적으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이 한국인 입국을 제한하자 우리 정부도 맞대응에 나선 상황입니다. 코로나19 관련 내용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 그리고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와 살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확진자가 지금 하루 사이에 483명이 늘었습니다. 먼저 오늘 오전 있었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김강립 / 1총괄조정관 : 대구 신천지 신도의 90% 이상이 진단 검사를 받는 등 고위험집단의 진단 검사가 거의 완료됨에 따라대구의 확진 환자는 서서히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시민들의 진단검사 양성률도 9~10%대 수준으로 아직은 안심할 상황은 아니며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서는향후 몇 주간 대구 시민들에 대한 진단검사를 집중하며 확진환자 발견에 주력하여야합니다.] [앵커] 대체적으로 조금 안정화되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아직도 일반 시민들 진단검사 양성률이 9~10% 정도 나온다는 거예요. 회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박홍준] 지금 대규모 집단감염 이후에 2차, 3차로 번지고 있고 그러니까 지역사회 감염과 또한 집단시설이나 요양시설, 생활시설에 따른 소규모 집단감염으로 이분돼서 퍼져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앵커] 그렇죠. 그래서 정부도 지금 대구, 청도, 경산처럼 특별관리지역으로 관리하는 곳이 있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전국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곳에 대해서 전파를 차단하는. 이렇게 투트랙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 이런 설명도 있었는데요. 조금 전에 들어온 소식을 보면 부산에서는 첫 임신부 감염 사례가 나왔어요. [박홍준]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과연 이것이 어떤 문제가 있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것이 새로운 병이기 때문에 뭐라고 정확하게 얘기할 수는 없지만 저희가 여태까지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임산부는 모체가 가지고 있는 면역이 있기 때문에 태아를 보호할 수 있는 첫째 기능이 있고 두 번째는 독감이나 아니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그런 바이러스거든요. 그러니까 독감이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이런 것이 다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그 예를 보자면 사실은 그렇게 크게 태아에 미치는 영향은 적었다, 이렇게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임신이라는 특별한,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임신의 주수에 따라서 초기냐, 중기냐 아니면 마지막이냐 이런 것에 따라서 조금씩 특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치료의 특성이나 주의해야 될 점, 이런 것은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들과 잘 상담을 하신다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수직감염, 그러니까 태아로의 감염 가능성, 기존 독감이나 이런 사례와 비교해 봤을 때 그렇게 크지는 않다, 일단. 그렇게 보시는 거고. 그렇다면 의사 선생님 처방에 따라서 약도 필요하면 복용해도 괜찮은 건가요? [박홍준] 그렇죠. 주수에 따라, 임신 기수에 따라서 안전한 약물이 있고 또한 조금 삼가해야 될 약물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산부인과 전문의와 잘 상의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조금 걱정스...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일본·중국, 한국 입국 제한 완화 [해외안전여행정보] / YTN KOREAN

11679
73
55
00:01:58
06.08.2020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은 지난 3월에 일본은 4월에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했죠. 국내로 잠시 귀국했다가 입국 금지 조치로 갑자기 재입국의 길이 막힌 분들은 그동안 큰 곤란을 겪었습니다. 특히 유학생과 기업인의 경우 난감한 상황이었는데요, 이제 재입국이 가능해졌다고요? [사무관] 네, 일본은 입국 제한 조치 시점 이전에 출국한 유학생과 상사주재원, 기능실습생 등 일본 체류 비자를 보유한 한국인의 재입국을 허용했습니다. 재입국 대상자는 일본 공관에서 사전허가 절차를 밟고 출국 72시간 이내에 검사한 음성진단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일본에 도착해서는 공항에서 다시 진단검사를 받고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합니다. 중국은 거류허가증이 있는 한국 유학생과 취업자, 자영업자의 재입국을 허락했는데요. 항공기 탑승 시점 기준으로 5일 이내에 검사한 음성 진단서 제출은 필수입니다. 입국 절차와 격리 조건은 각 지방 정부마다 다르니 세부 규정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국내 체류 중 거류허가증의 기한이 만료된 경우에는 중국 공관에서 재발급 받아야 입국이 허락됩니다. [앵커] 필수 방문이 필요한 재입국이 일부 허용된 만큼 앞으로 중국과 일본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도 늘 텐데요. 최근 일본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요. 어떤 상황인가요? [사무관] 네, 일본 도쿄가 감염 확산의 중심지이지만 수도권이 아닌 오사카나 오키나와, 가고시마 등 전국 각지에서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확진자 중 감염경로를 모르는 비율이 50%를 넘어섰고 도쿄나 오사카 등 경우 60%가 넘습니다. 일본을 방문하거나 체류 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다중이용 시설에서는 타인과의 밀접접촉을 피하고 밀폐공간 방문은 되도록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 진행 : 강려원 앵커,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이정원 사무관 #코로나19 #일본 #중국 ▶ 기사 원문 : 🤍 ▣ YTN KOREAN 유튜브 채널구독: 🤍 ▶ 모바일 다시보기 : 🤍 ▶ Facebook : 🤍 ▶ Naver TV : 🤍 [더 큰 한민족 네트워크 / YTN KOREAN]

일, 곧바로 '한국발 입국 제한'…정작 국내 검사는 1천여건뿐 / JTBC 뉴스룸

2555
19
21
00:03:09
26.02.2020

바로 도쿄를 연결하겠습니다. 윤설영 특파원, 일본 정부가 코로나19를 이유로 한국에서의 입국을 제한한 건 이번이 처음이죠?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윤설영기자 #일_첫입국제한 #JTBC뉴스룸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베트남 "다른 공항가라" 착륙 불허…71개국서 한국인 입국 제한 / 연합뉴스 (Yonhapnews)

29304
51
156
00:02:20
29.02.2020

#코로나 #베트남 #하노이 #착륙_불허 #긴급회항 #여객기 #코로나19 #베트남_여행 #입국제한 #입국금지 #입국_제한 #한국인 #아시아나 #아시아나항공 #긴급_회항 (서울=연합뉴스) 베트남 정부가 29일 한국발 여객기의 하노이 공항 착륙을 임시로 불허하기로 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날 오전 10시10분 인천에서 출발한 하노이행 아시아나항공 OZ729편은 이륙 후 40분 뒤 인천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한국인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6시 기준 한국발 여행객의 입국 시 조치를 하는 나라는 71곳에 달했는데요. 유엔 회원국(193개국) 기준으로 3분의 1이 넘는 국가가 한국발 입국자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김종안] [영상 : 연합뉴스TV]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문 대통령 "후베이성 방문 외국인 입국제한, 부득이한 조치" / 연합뉴스 (Yonhapnews)

2639
17
111
00:06:59
03.02.2020

#문재인 #외국인입국제한 #후베이성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정부가 발표한 '제한적 입국금지' 조치와 관련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韓-EU 입국제한 해제…90일 무비자 허용 [해외안전여행정보] / YTN korean

2452
42
3
00:01:44
02.09.2021

[앵커] 우리나라는 유럽연합을 포함한 다수 국가와 사증면제협정을 체결해 상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그동안 무비자 입국이 중단됐었는데요. 정부와 유럽연합 EU가 입국 제한을 해제했다고요? [사무관] 네, 정부가 유럽연합 EU와 솅겐 협약국에 대한 비자면제협정과 무비자입국 잠정 정지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지난해 4월 코로나19 국내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EU와 솅겐 협약국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잠정 정지했었는데요, 9월부터 입국 제한을 해제한 것입니다. 이번 조치로 한국과 EU, 솅겐 협약국 여권 보유자는 서로 3개월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졌습니다. 관광 목적으로도 단기 무비자 유럽 입국이 가능하지만 영리나 취업활동 목적 입국의 경우에는 이전과 같이 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유럽 무비자 입국은 허용됐지만 자가격리나 백신 접종증명서, 음성확인서 제출 등 국가별 입국 규정이 다르고, 국내 귀국 시에도 출국 전 백신 접종 상황에 따라 2주 자가격리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출국 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유럽 방문의 길은 열렸지만, 현재 유럽 코로나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죠? [사무관] 네, 그렇습니다. 현재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EU 내 주요 관광국의 확진자는 여전히 많은 상황입니다. 방역 규제가 완화되고 인원 제한이 풀리면서 식당과 카페, 술집, 콘서트, 파티 등에 다중이 모이면서 확산세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특별여행주의보도 발령된 상황인 만큼 불필요한 여행이나 방문은 자제하고 해외 체류 시 방역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 #입국제한 #유럽 #해외안전여행정보 ▶ 기사 원문 : 🤍 ▣ YTN korean 유튜브 채널구독: 🤍 ▶ 모바일 다시보기 : 🤍 ▶ Facebook : 🤍 ▶ Naver TV : 🤍 [전세계 750만 코리안 네트워크 / YTN korean]

"입국제한 조치 이후 중국인 입국 급감" / YTN

5782
40
57
00:02:08
29.02.2020

[앵커] 법무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입국제한 조치를 시행한 이후 국내에 입국한 중국인 수가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으로 나가는 한국인이 국내 들어오는 중국인보다 2배 이상 많다는 통계도 내놨습니다. 구수본 기자입니다. [기자] 후베이성 방문 외국인에 대한 입국 차단 조치가 시작된 건 지난 4일. 만8천여 명에 달하던 중국인 입국자는 당일 5천 명대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에도 중국인 입국자는 점차 줄어 국내에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된 20일 이후에는 3천 명 아래로 떨어졌고, 28일에는 870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중국인 유학생 입국도 크게 줄었습니다. 입학을 앞둔 올해 2월 입국자는 만4천8백여 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6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규근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 (코로나19) 국내 확산이 많이 돼서 영향을 받은 것도 있겠지만, 그 이전부터 계속 감소 추세에 있었고 여러 가지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법무부는 또 28일 하루 치 통계를 콕 집어 청와대의 통계 해석 실수 논란을 둘러싼 해명을 간접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차규근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 중국인 입국자 870명보다 2.3배가 더 많은 2,017명이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통계를 보면 정부 설명대로 27일 이후에는 중국 출국 한국인이 더 많지만, 이전까지는 그 반대여서 유리한 통계만 언급한 건 마찬가지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지난 4일 시행된 입국제한 조치에 따라 국내 유입이 차단된 경우는 모두 9만5천여 건. 국내 공항 등에 도착한 뒤 입국 제한된 경우도 189명입니다. 중국 내 모든 공관에서 신규 비자 발급 심사를 강화하면서 전체 사증 발급 건수도 한 달 새 98% 줄었습니다. 법무부는 코로나19 확산 여파와 함께 중국의 자국민 해외여행 억제조치와 우리 정부의 입국제한 조치가 실효적으로 작동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구수본[soobon🤍ytn.co.kr]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美뉴욕주 "유학생 귀국 조치"…한국 입국제한 95개국 (2020.03.05/뉴스투데이/MBC)

29592
138
108
00:01:54
04.03.2020

미국 뉴욕 주가 우리나라를 포함해 코로나19 발생국가에서 유학 중인 미국 학생들을 귀국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발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도 95개국으로 늘었습니다. 🤍 #코로나19, #뉴욕, #입국제한

"일본 입국제한 사전 통보 없었다"…청와대, 정면 반박 / JTBC 뉴스룸

2383
33
14
00:01:54
10.03.2020

일본이 우리나라에 입국 제한 조치를 미리 알렸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청와대가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사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수출규제에 이어 반복되고 있는 일본의 신뢰 없는 행동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수미 기자입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심수미기자 #한일입국제한 #JTBC뉴스룸 〈 신종 코로나 관련 기사 더 보기 〉 ✔ 국내확산 비상 (🤍 ✔ 긴급 팩트체크 (🤍 ✔ 전문가 인터뷰 (🤍 ✔ 전 세계 비상 (🤍 ✔ 특보 다시보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일본의 한국인 입국 제한과 검역 실태, PD 직접 체험 (161회_2020.03.14.방송)

9830
127
30
00:04:42
17.03.2020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9:40 KBS 1TV 방송) [일본의 한국인 입국 제한과 검역 실태, PD 직접 체험] 일본이 지난 3월 9일부터 실시한 한국인 입국 제한 조치에 대해 한일관계를 국내 정치에 이용한 퍼포먼스라는 비난이 많습니다. 도쿄 주재 PD 특파원이 한일 양국의 입국 검역 실태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을 오갔습니다. 해당 PD는 현재 일본 정부의 방침에 따라 2주간 자가 격리 중입니다. 그러나 자가격리 기간 중에 한국과는 달리 일본 검역당국으로부터 어떠한 관리나 정보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한국발 입국제한' 벌써 80곳…고발당한 강경화 장관 / 연합뉴스 (Yonhapnews)

7946
20
31
00:02:08
02.03.2020

#입국제한 #입국금지 #코로나19 (서울=연합뉴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다수 국가가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10분 기준 한국발 방문객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검역을 강화하는 등 조치를 하는 국가·지역은 80곳인데요.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단체는 고발장에서 강 장관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이미애 영상: 연합뉴스TV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EU 사상 첫 봉쇄..."30일간 외국인 입국 제한" / YTN

5278
25
3
00:01:56
17.03.2020

각국 국경 통제…인적·물적 이동자유 보장 솅겐조약 ’흔들’ 27개 EU 회원국 정상들, 코로나19 대응 화상회의서 합의 EU도 외부 국경에 ’빗장’…"30일간 외국인 입국 금지 합의" [앵커] 유럽연합, EU가 유럽 내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30일간 여행제한이라는 사상 초유의 봉쇄조치 카드를 꺼냈습니다. EU 회원국민이 아닌 외국인에게 우선 적용되는데 꼭 필요한 경우 아니면 유럽을 오고 가지 못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독일과 폴란드의 국경 지역입니다.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가 이탈리아와 스페인 독일 등 유럽 각국에서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면서 체온 검사 등을 통한 국경통제가 강화됐기 때문입니다.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를 잇는 국경 지역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유럽연합, 즉 EU회원국으로 인적·물적 자원의 자유로운 국경 이동이 가능한 셍겐협정국들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리넬 / 루마니아 건설노동자 : 언제 국경을 통과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12시간 가량 여기 머무르고 있는데, (통과)정말 어렵습니다.] [하인즈 하이덴리히 / 오스트리아 경찰 : 저도 지금 이런 대책이 오래 지속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약 4억 명에게 적용되는 셍겐조약은 유럽이 하나임을 느끼게 하는 기틀. 하지만 각국이 잇따라 빗장을 걸어 잠그면서 식량이나 의약품 공급망이 막힘은 물론, 하나의 유럽이 유명무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상황입니다. EU 회원국 지도자들은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고, 유럽 내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회원국 국민이 아닌 외국인을 대상으로 EU지역 여행이 30일간 제한되고, 필요할 경우 연장됩니다. 이번 조치는 EU 회원국 국민의 가족과 외교관, 의사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하는 연구자, 상품 운송 인력 등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EU 역사상 유례없는 이번 조치는 하나의 유럽을 굳건히 하는 데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YTN 김상우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Назад
Что ищут прямо сейчас на
입국제한 스타일리스트 тайная вечеря squeezie vidéo coupe de cheveux Уфа kissy missy and huggy wuggy Чайка 解除 시인 правда или действие бустер время от времени складчикова ������������ ҳусан парижон 戴心怡 ошибки неофита притчи диетолог Такер Карлсон Фикс прайс 로마서통독 Vanoss